칭찬을 많이 하는 사람
엄마는 외할아버지가 그런 분이셨다고 했다.
주변에 남의 단점(만)을 지적하는 사람이 있나? 그가 다른 사람의 장점을 이야기한적이 있던가? 만약 그가 누군가의 단점만을 지적하려고 달려드는 사람이라면(심지어 부모라도) 멀리해라. 멀리 할 수 없다면 우선 감사해하고 쓰레기통에 쳐넣어라.
남이 나의 단점을 지적 하더라도 그것에 너무 집중하지 말자. 평생을 노력해서 평범한 사람이 될 가치가 있을까?
모든 문제의 원인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냥 멀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난감하다. 그 대상이 누구든 싸워서 이길 수 밖에 없다(세상이 공평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그건 상대적인 것이기에 맞지 않기도 하다). 그런 사람들은 모순적이게도 다른 사람이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는 것을 혐오한다. 자신이 하면 도움이고 남이하면 욕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해 줄 수 있는 사람들 속에서 자신의 장점에 더욱 집중하고 그 장점을 더 키울 수 있도록 하자. 서로의 장점을 인정해 줄 수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수 있도록 노력하자.
그러고보니 뭐라고 하지도 않았지만 마지막으로 언제 아이들을 칭찬해 주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오늘은 아이들 칭찬거리를 찾아야 겠다. -2022.8.14 Shin Ho Chul
